2011년 04월 20일
쉐보레 tv CF 미래편
# by | 2011/04/20 14:09 | 쉐보레 | 트랙백 | 덧글(0)
오늘 차에서 한시간 내내 반복해서 들었던 곡입니다.
참 좋더군요. 뭐... 노래 스타일 같은데서 살짝 삐딱한 티가 났긴 했습니다만...
집에와서 유튜브 뒤져 동영상 보니 참... 깨더군요;
알콜 중독에 관한 노래라는거 같은데... 뮤비보니... 이거야 원; 니가 알콜중독이네 샹! 라는 말이 절로...;;
보컬이 보드카 두어병 나발불고 나온듯한...;;;
(심지어 라이브 보니까 목발 짚고 나와선 목발을 집어던지기도..;; 술주정이냐;)
뭐... 어쩌구 저쩌구해도 노랜 참 좋군요. 가사도....
참고로... 한시간 넘게 반복해서 들으면서 제 귀에 들렸던 부분만 빨간색으로 칠해봤습니다.
Blue October - Hate me
Hi Justin! This is your mother...I was just calling to see how you were doing.
잘있었니, 져스틴? 엄마다... 그냥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서 전화하는 거야.
You sounded really uptight last night, it made me a little nervous,
너 어제밤엔 정말 이상하더구나, 그게 좀 걱정이 됐어.
and well it made me nervous that it sounded like you were nervous too.
그리고.. 그래 그게 걱정이 되더구나 네 목소리도 안 좋은 것 같았단다.
I just want to make sure you are really okay and wanted to see if you were checking in on your medication too.
그냥 니가 정말 괜찮은 건지 알고 싶구나. 그리고 약은 제때 먹고 있니?
You know I love ya! Take care honey I know you're under a lot of pressure.
너 알지, 엄마가 너 사랑하는 거? 아들아, 몸 건강해라, 엄마도 다 안다, 너 스트레스 많이 받지?
See ya. Bye Bye!
또 보자, 잘 있어, 빠이~
I have to brock out thoughts of you so I don't loose my head
나의 정신을 잃지 않기 위해 당신에 대한 기억을 지우려 합니다
They crawl in like a cockroach leaving babies in my bad
당신의 기억들이 마치 나의 침대에 알을 낳는 바퀴벌레같이
Dropping little reels of tape to remind me that I'm alone
작은 테이프들을 떨어뜨려 내가 혼자라는 것을 깨닫게 만듭니다
Play movies in my head that make a porno feel like home
나의 머릿속에 포르노 영화를 보여주며 편안함에 잠기에 합니다
There's a burning in my pride a nervous bleeding in my brain
제 자존심이 불타며 강렬한 뇌출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An ounce of peace is all I want for you Will you never call again
제가 당신을 위해 바라는 건 오직 작은 평화뿐입니다. 다시는 절 부를 수 없겠죠
And will you never say that you love me just to put it in my face
제 얼굴에 대고 날 좋아한다고 말할 수 도 없겠죠
And will you never try to reach me it is I that wanted space
다시는 절 볼 수 없겠죠
Hate me today
지금의 날 증오해주세요
Hate me tomorrow
내일의 날 증오해주세요
Hate me for all thew things I didn't do for you
내가 당신에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미워해주세요
Hate me in way yeah in ways hard to swallow
내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방법으로 날 증오해주세요
Hate me so you can finally see what's good for you
날 미워해주세요 그래서 당신이 필요한 걸 찾길 바래요
I'm sober mow for 3 whole months it's one accomplishment that you helped me with
세달 동안 온전히 지낼 수 있던 이유는 당신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The one thing that always tore us apart is the one thing that I won't touch again
우리를 항상 갈라놓았던 그런 일은 다시는 하지 않을 겁니다
In a sick way I want to thank you for holding my head up late at night While I was busy waging wars on myself you were trying to stop the fight
어렵겠지만 지난날 밤새 내 자신과 싸우던 날 잡아주었던 당신에게 감사를 표하려 합니다
You never doubted my warped opinions o things like suicidal hate
당신은 내가 자살 같은 삐뚤어진 생각을 할 때도 날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You made me compliment myself when it was way too hard to take
당신은 너무 어려운 시기에도 내가 내 자신을 아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So I'll drive sofucking far away that I'll never cross your mind
이제 저는 당신의 마음을 상하지 않기 위해 빌어먹을 먼 길을 떠나려 합니다
And do whatever it takes in your heart to leave me behind
그리고 저를 잊을 수 있도록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하길 바랍니다
Hate me today
지금의 날 증오해주세요
Hate me tomorrow
내일의 날 증오해주세요
Hate me for all thew things I didn't do for you
내가 당신에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미워해주세요
Hate me in way yeah in ways hard to swallow
내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방법으로 날 증오해주세요
Hate me so you can finally see what's good for you
날 미워해주세요 그래서 당신이 필요한 걸 찾길 바래요
And with a sad heart I say bye to you and wave
이제 저는 슬푼 마음으로 당신에게 손을 흔들며 안녕이라 말합니다
Kicking shadows on the street for every mistake that I have made
지난날 저지른 모든 실수의 그림자들을 털며
And like a baby boy I never was a man
어른이 될 수 없던 아기처럼
Until I saw your blue eyes cry and I held your face in my hand
당신의 파란 눈에 흐르던 눈물을 손으로 닦을 때까지
And then I fell down yelling make it to away
주저앉아 소리쳐 울었습니다 그것들이 떠나길 바라며
Just make her smile come back and shine just like it used to be
그냥 그녀의 미소를 돌려주세요 그리고 항상 그랬던 것처럼 밝게 비춰주세요
And then she whispered " How could you do this to me?"
그녀는 흐느끼며 했던말 “어떻게 나에게 이럴 수 있니...”
Hate me today
지금의 날 증오해주세요
Hate me tomorrow
내일의 날 증오해주세요
Hate me for all thew things I didn't do for you
내가 당신에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미워해주세요
Hate me in way yeah in ways hard to swallow
내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방법으로 날 증오해주세요
Hate me so you can finally see what's goodfor you
날 미워해주세요 그래서 당신이 필요한 걸 찾길 바래요
가사번역 출처는 네이버의 크림슨(hello0619)님과 역시 네이버의 러브굿 (judgingamy)님입니다;
내 영어 실력이란 대체...
심지어 처음 들었을땐 얼핏 독일 노랜줄 알았을 정도니... -_)
단순히 듣기만으로는 스와힐리어와 영어를 구분 못하는 수준입니다요.
헤잇미이이이~ 증오는 나의 힘;;
# by | 2006/10/03 02:36 | 켈로그의 문화 잡담 | 트랙백 | 덧글(0)
# by | 2006/09/26 09:12 | 켈로그의 문화 잡담 | 트랙백 | 덧글(0)
entourage
hbo에서 제작한 드라마입니다. 1회 분량은 좀 짧은 편이고, 1시즌도 8화인듯...
현재 2시즌 방영중?

할리우드로 온 네명의 친구들 이야기임다. 빈스라는 친구가 헤드온이라는 영화?로 무쟈게 뜨서
헐리우드 스타로 오르고 개성적인 세명의 친구 역시 헐리우드까지 따라와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일들
뭐 종종 괜찮은 눈요기도 나와서 흐뭇해하실 분들이 많겠지만...
가끔 특별 출연으로 제시카 알바같은 애들도 나오고 말이죠.
헐리우드 스타들과 그 주변인들의 리얼리티하면서도 문란하고, 코믹한 이야기를 개성적인
캐릭터로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빈스의 에이전트인 '아리'
제레미 피번이라는 여기저기 영화에서 다소 비열하면서도 얼빠진 웃음을 주는 조연급으로
나오는 인물인데 안투라지에서의 모습이 제일 마음에 드는군요. 빈스의 친구이자 매니져급인
'에릭'과 전화통화할때의 그 사정없는 천박한 욕설과 어느 장소, 어느 때던지 가리지 않고
영업에 임하는 투철한 직업정신. 일이라면 와이프고 뭐고 다 내팽개치지만 사실은 꽤 공처가인듯...
약 먹고 십분간 기다려야 서는 부실함이 원인인가 =_)
아무튼 재미납니다. 플레이타임도 짧아 부담없이 보기도 좋고...
(hbo에서 만든건 확실히 잼나단 말야... 식스피트언더 빼고...)
# by | 2006/09/26 08:49 | 켈로그의 문화 잡담 | 트랙백 | 덧글(0)
# by | 2006/09/23 08:02 | 켈로그의 문화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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